살다보니 어디에서 의미를 찾는 삶을 살까 하는 생각 해봅니다.

“버킷라이프(Bucketlife)”라는 의미는 나 자신의 희망과 하고 싶은 것을 중심으로 살면 삶을 재구성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본 합성어 입니다. 이를 통해 의미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과정을 나타내보고자 하는 마음도 들어 있습니다. 이 생각을 글로 풀어내기 위해 어떤 형태로 어떤 내용의 글을 써야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.

버킷라이프(Bucketlife)”는 “버킷리스트(Bucket List)”와 관련이 있습니다. 버킷리스트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의 목록을 의미합니다. 이 용어는 “Kick the Bucket”이라는 표현에서 유래되었으며, 이 표현은 죽음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말로, ‘버킷리스트’는 결국 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을 정리한 리스트라는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.(2007년에 개봉한 영화 “버킷리스트”에서 비롯 되었습니다.)

살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들, 즉 꿈과 희망의 목표를 리스트로 작성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의 방식이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유효할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. 하지만 응축되고 집약된 7,8,90년을 살아온 중 장년 들에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단순히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들의 나열이 아니라,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을 포함 한다면 좀 더 삶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.

“저는 이러한 사람들을 Bucketlifer라고 부르고 싶습니다.”

버킷라이프는 단순히 목표를 이루는 것에 그치지 않고, 그 과정에서 얻는 의미 있는 경험과 배움이 중요합니다.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,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,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.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자신을 돌아보고,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다면 삶은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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